* 메모장 용 * by 필리그란



Adopt one today!Adopt one today!

신 레이니아 켄 / 엘류시온 카난






091126 - 언제 받은 바톤인데 이제... by 필리그란



【喜】[희]
 인생에 즐거운 일이 없어... 뭐 하는게 있어야 즐겁지. 아아, 3월의 라이온 3권 나왔댐서요. 그건 좀 좋고. 요즘 날씨가 풀려서 눈꼽만큼 덜 춥다는 거? 남부지방은 바람이 무지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엄청나게 낮은데 여긴 또 안그렇네요. 그게 좀 좋음.

 아. 밑에거↓ 쓰다가 생각났는데 그러고 보니 거진 2주일? 가량을 잡고 끙끙거리던 플래시 메뉴도 겨우 만들었습니다. 이래저래 마음에 안들지만 제대로 작동한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엄청나게 기쁨.

【怒】[노]
 사실은 어제...이제 2시니 그제인가? 그제까지 했던 프로젝트 중 하나가 날아갔음. 아.. 어떻게 날아갔는지도 모르겠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그 페이지가 싸그리 날아갔더란 그런. 뭐야 이게. 좌절감에 좌절감을 더해 탈력에 이어 분노가 더해지고 있었습니다. 그랬습니다. 그래서 결국 오늘 다시 만들고... 그런데도 아직 만들어야 할 사이트는 남아있고 발표일은 금요일일 뿐이고...

 그리고 기침이 멈추질 않아. 작년에도 그래서 피토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. 병원 가라는 소리 참 많이 들었는데 병원을 너무 orz;;; 싫어해서 도저히 갈 수가 없고 그렇고... 고향집에서 다니던 병원은 그래도 원장님이 아는 분이라 가뭄에 콩나듯 다니긴 했는데. 작년 이 무렵쯤에도 기침이 너무 심해서 -"- 요즘도 그렇습니다. 특별히 아프다기 보다는 목이 간지러워 미치겠음. 할 수 있다면 갈라서 긁어내고 싶은 그런... 근데 기침이 너무 심하면 머리가 아픈데다가 가슴까지 눌린 듯 아파서. 그건 괜찮은데 가끔 토-"-;;;;;;;하기 까지 해서 미치겠고...

【哀】[애]
 스키장 가고 싶다. 일본도. 날씨가 싸늘해지니까 뭔가 국물있는 요리가 먹고 싶음. 노래방 가고 싶다. 근데 그럴 여유가 안되는 내가 슬프다.................. 것보다 다음주 일요일 2급 시험인데 나 공부 하나도 안했어 망했다 시험의 존재 자체를 까먹고 있었어 ^^!!........진짜 망했군...

【樂】[락]
 그래도 다음주 일요일이 지나면 봐야하는 시험은 전부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좀 한가할지도. 그 다음부터는 국내건 일본이건 취업준비 하려그영 'ω'... 이제 학생 노릇도 질렸고 돈 벌고 싶어...


【最近の好きな食べ物】[최근 좋아하는 음식]
 최근이랄 것도 없지만. 콜라.

【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】[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]
 지금 즐겨듣는 건 Just Be Friends. 제브라 버젼. 랩 넣은 그거. 그거 말고는 아니마의 사이하테. juleps의 여행을 떠나는 날이랑 에픽하이 one. 착신음은 휴대폰 산 후로 들어본 적 없음. 언제나 진동이라...심지어 알람도 진동. 알람소리에도 잘 깹니다.

【最近の口癖】[최근의 입버릇]
 ...없는 듯. 말 하는 걸 즐기는 타입도 아니고 입버릇이 생길 정도로 남과 떠드는 스타일도 아니고. 메신저라면 제일 많이 쓰는게 /3 <-이거...이모티콘...

【好きな色は?】[좋아하는 색]
 오페라 핑크. 핫핑크. 다른 색이 있나 잠시 고민해봤는데 없는 듯.

【携帶の色は?】[휴대폰의 색]
메탈핑크.

【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】[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?]


 <- 이 색
 하나가 아니라고? 나도 알아.



【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】[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]

 다음 색이라고 해도 지극이 좁아터진 인간관계에 넷 생활을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...가 아니라 아예 없어. 우롱이 뿐인가? 우롱이 뿐이야? 난 망했어...아...얘 이거 했던가 안했던가. 근데 야 이거 바톤에 보라색이 없다 우롱아. 걍 줄게 받아 보라색...


091116 by 필리그란



 . 은근슬쩍 11월달이 되었습니다.
 나의 10월은 대체 어디로 간걸까. 것보다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.
 저 정보처리실기...?




 .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. 햄스터를 세마리 키우는데 한 마리가 탈출했단다. 집을 다 찾아뒤져도 없단다. 근데 그걸 나한테 전화해서 물으면 내가 알리가 없잖아, 엄마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

091028 - 요즘 하고 있는 거 by 필리그란

 

※ 영어 주의

 





public int insertBoard(BoardBean board){
  int ans=0;
  
  Connection con=null;
  PreparedStatement pstmt=null;
  
  String sql="insert into board" +
    "(b_no,fid,lev,pos,title,name,content,reg_count,img_name," +
    "data_name,data_origin,data_size,user_ip,reg_date)" +
    " values(board_seq.nextval,?,?,?,?,?,?,?,?,?,?,?,?,sysdate)";

  try{
   
   con=ds.getConnection();
   pstmt=con.prepareStatement(sql);
   
   pstmt.setInt(1, board.getFid());
   pstmt.setInt(2, board.getLev());
   pstmt.setInt(3, board.getPos());
   pstmt.setString(4, board.getTitle());
   pstmt.setString(5, board.getName());
   pstmt.setString(6, board.getContent());
   pstmt.setInt(7, board.getReg_count());
   pstmt.setString(8, board.getImg_name());
   pstmt.setString(9, board.getData_name());
   pstmt.setString(10, board.getData_origin());
   pstmt.setInt(11, board.getData_size());
   pstmt.setString(12, board.getUser_ip());
   
   ans=pstmt.executeUpdate();
   System.out.println("insertBoard 성공"+ans);
    
  }catch(Exception ex){
   System.out.println("insertBoard 실패"+ex);
  }finally{
   try {
    if(pstmt!=null)pstmt.close();
    if(con!=null)con.close();
   } catch (Exception e) {
   }
  }

  return ans;
 }





 얘 치는게 제일 지겨워요...
손으로 다 짜서 친다는 거, 아...O<-<









091026 by 필리그란



 간만의 근황. 으와 ... 10일날 쓰고 안썼구나.



 .18일. 실기시험 쳤다. 정보처리기사/산업기사 실기. 결과부터 말하자면 기사는 붙었고 산업기사는 떨어졌음. 기사는 그나마 턱걸이고 산업기사는 DB가 딱 '설마 나오겠어' 하고 공부 안한 부분에서 나와서 망했습니다. 아... 난 울지 않아. 둘 중에 하나만 붙으면 되긴 하는데 왠지 억울한 심정이 마구마구 들어와서. 산업기사는 다음 실기 시험날 즈음에 다시 칠 듯 하다. 그래도 이왕 필기 쳐 놓은 거 쳐야 하지 않겠냐능. 그런 거라능. 그 다음 가지고 싶은 건 SCJP. 일단 이건 기출예상문제 중에서 그대로 나온다니까 일종의 암기력테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서도.

 IT관련 쪽 자격증도 차곡차곡 모우고 있습니다 PHP는 수업과정에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은 부분이긴 해서 옆에 앉는 프로 오빠에게 빨대꽂았다. 쪽쪽 빨아먹어주겠어 *'ㅅ'*



 .이런저런 폭풍같은 나날들이 펼쳐지고 있다. 스스로도 암울하거나 힘든 이야기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터라 입밖으로 내는 것도 자제하고 있지만서도... 언제나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미안할 따름이고.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. 사랑한다 결혼하자 집 사고 차 사서 청혼하러...이하 왱알앵알.

 여튼 올해가 85년생 악삼재 막년이라더니 그래서 그런가 나쁜 일이 수시로 줄줄 터지네. 


 . 오늘은 뭘 해도 정말로 의욕이 없음. 일단 공부하려고 학원에 남아있긴 한데 아무래도 손에 아무것도 안잡혀서 일단 일찍 집에 가는 편이 나으려나...orz 아.. 진짜. 일본어는 어떻게 해도 전진이 없어서 오늘부터는 걍 게임을 하기로 했습니다. 전에 포맷하는 바람에 깔아놨던 거 다 날아갔는데 다시 깔아야 할 듯. 집에 가서 하자...



. 만사 귀찮아 의욕없어..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